TEST SERVER!!

장애인, 활동보조금 축소 항의 집회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8-01 00:00:00 조회수 173

장애인 단체 회원들이 울산시의 장애인 활동보조금 축소에 항의해 울산시청 앞에서 노숙투쟁에 들어갔습니다.

장애인들은 울산시가 이번달부터 2,3급 장애인 활동보조금을 절반으로 줄이고 1급 장애인은 추가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것은 장애인들의 인권과 생존권을 위협하는 일방적인 행정이라며 즉각 취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2억 6천만원의 예산을 책정했지만 장애인 숫자가 당초 예상보다 90여명 늘어났는데다 예산의 대부분을 조기에 집행해 더 이상 예산이 없어 활동보조금을 축소했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