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명촌동에 신축중인 한 대형 교회 건물
주변 상가들이 공사에 따른 각종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상가 주민들은 지난해부터 계속되고 있는
대형 공사로 인해 소음 분진 피해는 물론
건물 일부에 금이 가고 침하현상이
발생하는 등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건설사측은 주민들의 요구에
도의적 책임을 지고 보수공사를 하겠지만
보상 부분에 대해서는 대화를 통해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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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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