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안료를 생산하는 울주군 온산읍
클라이언트 피그먼트 코리아가 노조의 파업에 맞서 직장폐쇄를 단행했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이 회사가 올해 임단협과
구조조정 협상 과정에서 노조가 파업을 벌이자
어제(7\/30) 날짜로 무기한
직장폐쇄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27일부터 파업중이었던
항만 물품보관업체인 태영호라이즌
코리아 터미널지회는 다음 주 교섭에
나서기로 하고 오늘(7\/31)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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