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7\/31)부터
미디어법 원천무효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첫날인 오늘(7\/31)은 중구 성남동 등지에서
민주노동당 소속 시의원과 구의원들이
절차상 하자가 있는 이번 미디어법은
원천무효이며 김형호 국회의장과
이윤성 국회부의장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범시민 서명운동과 함께 민주노동당은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강행처리이후
23일부터 계속해온 시청 앞 천막농성은
오늘(7\/31)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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