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 울산협의회가 마련한 대북정책
포럼이 오늘(8\/31) 오전 남구 옥동 가족문화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포럼에서 김동수 통일교육원 교수는
주제 발표를 통해 북한의 핵 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으로 남북관계가 악화되고
있지만, 남북의 상생과 공영을 위한 대북 정책 추진과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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