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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조 피해 예방대책 마련

최익선 기자 입력 2009-07-31 00:00:00 조회수 175

본격적인 무더위철을 맞아 유해성 적조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울산시가 오늘(7\/31) 적조피해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가졌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올해의 경우
8월 중순부터 유해성 적조인 코클로디니움이
남해 중부 해역에서 발생해 울산해역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어업지도선 2척과 적조
명예감시원을 적극 활용해 적조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21군데 양식장에 대해서는
조기 출하와 방제장비 확충 등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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