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자전거] 자전거 문화 확산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7-30 00:00:00 조회수 97

◀ANC▶
생활 속 자전거 이용 문화가 울산에서도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기업체 출퇴근용 뿐만 아니라 내년에는
시민 누구나 이용하는 공용 자전거가 도입될
전망입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하루 4만여명의 근로자가 교대근무를 하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입니다.

한때 자동차와 오토바이로 채워졌던 출근길이
이제는 자전거 행렬로 끝없이 이어집니다.

회사내 주차공간을 찾으러 다닐 걱정이
없는데다 건강까지 덤으로 챙길 수 있어
자전거 이용자는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INT▶ MTB 동호회
"운동도 할 수 있고..작년보다 30%는 증가.."

자전거 시범도시로 지정된 북구에서는
공용 자전거 사업이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북구청은 우선 공무원들의 근거리 출장용으로
자전거 백대를 시범 운용한 뒤, 내년부터는
시민들이 어디서나 쉽게 이용할 수는
공용자전거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보험 가입은 물론 인센티브도 주어집니다.

◀INT▶ 공무원

현재 울산의 자전거 보유대수는 인구 10명당
1대 꼴인 10만대.

울산시는 올해 태화강 하류와 동천의 자전거 도로를 완공한데 이어, 오는 2천12년까지
현재의 2배인 350km에 이르는 자전거 도로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S\/U) 건강과 실속을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자전거 타기 생활화가 점차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설태주 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