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세계옹기문화엑스포가 중국에 이어
일본 현지 여행사와 관람객 유치 협약을 체결해 해외관람객 유치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옹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오늘(7\/30) 일본 오사카에서 현지 여행사 5곳과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를 시작으로
일본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등 38개 현지 여행사와 접촉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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