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학교에서 1차 시국선언에 참여한
전교조 울산지부 소속 교사 295명을 대상으로 개별 확인 작업을 벌이자
전교조가 이에 반발해 울산시 교육청에서
오늘(7\/30) 항의집회를 가졌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시국 선언 참여교사에
대해 개별 확인 작업을 벌이는 것은
교사의 양심적인 행동을 탄합하는 것이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일단 현황을 파악하는 중이며
징계나 행정처분 등의 조치는
논할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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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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