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부터 사흘간 태화강에서 열린
세계드래곤보트 선수권대회 평가 보고회가
오늘(7\/30) 오전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독자적인 기획과 예산으로 추진한
최초의 국제 대회로서 의미가 컸다며
이번 대회 경험을 앞으로의 국제 행사 유치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 참가자들은 태화강이 세계 최고
수준의 드래곤 보트 경기장으로 손색이
없었지만 시민 편의 시설 부족은
개선해야 할 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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