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소상인살리기 네트워크는 오늘(7\/30)
중구 성남동 소방서 사거리에서
기업형 수퍼마켓인 SSM 입점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SSM 입점 규제를 요구하는
법 개정 촉구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상인들은 또 SSM입점에 따라
지역상인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골목상권의 붕괴는 사회문제로 연장되는 만큼
지자체 차원에서 소상공인 지원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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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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