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건립중인 남구 옥동 울산과학관의
부속건물로 별자리 관찰을 위한
천체투영실이 건립됩니다.
29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내년 10월 준공될
예정인 천체투영실은 150명의 관람객들이
누워서 16미터 돔 스크린을 통해
별과 태양계 행성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설계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