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장마로 산지 출하량이 줄어들면서
농산물 가격이 급등해 서민가계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채소 산지 출하가 3-40% 줄어들면서
지난달 980원이던 배추 한 포기 가격이
천 480원까지 올랐으며,
열무 900그램 한 단도 전달보다 천원 이상
오른 2천 400원선에 거래되는 등 농산물
가격이 오름세를 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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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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