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기업들의
경기전망도 나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301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 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의 경우 7월 업황 BSI가
전달의 83에서 87로, 8월 전망 BSI는
77에서 84로 각각 4포인트와 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비제조업의 경우 7월 업황 BSI가
62에서 63으로 전달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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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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