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오늘(7\/29) 임금협상을 13년 연속 무분규로 타결했습니다.
현대 미포조선 노사는 올해 임금 동결과 함께 통상 임금의 150%에 해당하는 격려금과
200만원 지급, 조합원 1인당 평균 37주의
우리사주 배정 등에 합의했습니다.
이로써 현대중공업과 삼호조선 등
현대중공업 그룹내 조선 3사가
올해 임금협상을 모두 무분규로 타결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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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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