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과 진보신당 등
울산지역 여야 정당들이 조직정비 또는
사무소를 개소하는 등 내년 지방선거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7\/29) 시당사에서
김기현 시당위원장 취임식을 갖고 민생행보를 통한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도 오늘(7\/29),
북구 호계동에서 의원사무소인 사랑방 개소식을 갖고 미디어 악법 철폐와 서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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