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개최되는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
입장권 판매가 부진한 가운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꽃집을 운영하는 최 모씨는 울산에서 개최되는 옹기엑스포 성공에 기여하고 가게 홍보를 겸해 엑스포 입장권을 나눠주고 있는데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지난달에는 한 시민이 손자의 돌잔치 답례품으로 입장권을 나눠주는 등
자발적인 입장권 기부가 늘어나고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꽃집 260-1644(울산광역 꽃도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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