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의 야간 불법 주차를 해소하기 위해
시내버스 차고지 3곳이 추가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115억원의 예산을 들여 내년 1월
북구 창평동 만 6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시내버스 81대를 수용할 수 있는
차고지 조성공사에 들어가 내년 말 완공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북구 창평동에 이어 오는 2016년까지 남구 선암동과 울주군 삼남면 등 2곳에도
시내버스 차고지를 조성해 현재 2곳 뿐인
시내버스 차고지를 모두 5곳으로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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