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는 상급단체인 금속노조가
기업지부를 없애는 대신 대표지회를 둘 수
있도록 결의함에 따라 내일(7\/28) 대의원대회를 열어 차기 집행부가 각 지역별 현대차 지회를 총괄할 대표지회장 체제로 갈 것인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내일 선거일정 등이 확정되면
그동안 윤해모 지부장의 사퇴로 불거진
현대차 노조 새 집행부 구성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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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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