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이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휴가시즌에 들어가면서
지역 대형 유통업체들이 바캉스 마케팅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롯데마트는 오토캠핑과 물놀이 용품 등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는 기획전을 열고
있으며, 삼성 홈플러스도 6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여행용품을 선물로 주는
바캉스 마케팅에 들어갔습니다.
이마트 등 다른 유통업체들도
바캉스 용품 매장을 별도로 마련하는 등
판촉행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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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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