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도 신종 인플루엔자 확진환자가
또 다시 발생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1일 부인과 함께
필리핀을 다녀온 뒤 고열증세로 보건소를 찾은
33살 김모씨가 신종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아 자택에서 격리치료에 들어갔으며,
가족 등을 상대로 추적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추가로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는 아직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달 12일 미국에서 거주하다
울산의 친척집을 방문한 13살 김모 군에 이어
신종플루 확진 환자 발생은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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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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