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의 영향으로 국선변호를 선호하는
추세가 확산되는 반면 지역 변호사 업계는
수임 건수가 줄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울산지법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선변호사
선임은 천 900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가 증가했고 특히 항소심의 경우는
전체 370여건 가운데 70%가 국선변호사가
선임됐습니다.
반면 올 상반기 울산지역 변호사 1인당
수임 건수는 평균 11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여건 정도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