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최근 두 달간 고용안정지원금 등
노동 관련 공공기금을 부당하게 지원받은
사업장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48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8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30명을 약식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자영업자 김모씨 등 2명은
경영 악화로 근로자를 휴업시킨 것처럼 속여
고용유지지원금 천 900여만원을 부정수급했고
이모씨는 직원 2명을 신규 고용하는 것처럼
속여 고용촉진 장려금 2천 300여만원을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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