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민노 - 진보, "미디어법 원천무효"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7-27 00:00:00 조회수 82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소속 지방의원들이
오늘(7\/27)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 언론을 고사시키는
미디어법은 원천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이번 미디어악법의 통과로
지역 언론이 거대기업과 거대언론사와의
무차별 경쟁에 내몰려 지역 언론이
고사될 위기에 처하게 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진보신당 울산시당도 오늘(7\/27)부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미디어법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시국연설회와 주민설명회를
울산 전 지역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