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울산 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7\/26)
진하해수욕장에서 트로트 스페셜 무대가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오늘 공연에는 송대관, 설운도, 김혜연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진하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흥겨운
춤과 노래를 선사했습니다.
서머페스티벌 넷째날인 내일(7\/27)은
북구 강동정자해변으로 장소를 옮겨
봄여름가을겨울, 유리상자, 김현철, 동물원 등
인기 가수들이 피서객들에게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