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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환경 개선 성과를 국내외에 알리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유엔환경
계획이 주관하는 지구환경대상을 신청합니다.
울산시는 수상 전략의 하나로 오늘(7\/24)
관련 국제 회의를 열어 울산시의 환경개선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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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유엔 아시아 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유엔에스캅과 공동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인프라 개발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시아 남미의 생태와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기반 환경시설
개발 사례 등이 소개됐습니다.
또 울산시의 태화강 생태회복과 폐기물
관리 정책, 생태산업단지 조성 사례 발표가
있은 뒤 참가자들의 토의가 이어졌습니다.
◀INT▶권창기 박사(울산발전연구원)
이번 회의 참가자들은 또 생태 하천으로
되살아난 태화강 등 울산의 환경 인프라를
체험했습니다.
◀INT▶샤오이 리(UNESCAP 환경개발과장)
이번 국제회의는 울산시가 다음달 유엔
환경계획의 지구환경대상 신청에 앞서 울산의 환경 개선 성과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INT▶박인필 울산시환경국장
지구환경대상은 지난 2004년부터 세계환경과 자원을 위해 큰 성과를 거둔 개인이나 단체를 대륙별로 1명씩 선정하는데 자크로게 IOC 위원장과 엘고어 전 미국부통령,일본의 공업도시 키타큐우슈우시가 이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S\/U)지구환경대상 수상은 울산이란 도시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더 높혀 자동차와
조선 등 기존 산업의 수출 증대와 외국인 투자
활성화 등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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