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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복..이름값 못해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7-24 00:00:00 조회수 119

오늘(7\/24)은 일년중 가장 무덥다는
중복이지만 울산지방은 장맛비까지 내리면서
낮 최고기온이 평년에 비해 무려 8도나 낮은 21,4도에 그쳤습니다.

이처럼 중복이 이름값을 하지 못하자
대부분의 지역 기업체는 삼계탕 대신
일반 메뉴를 점심식사로 제공했으며,
일반 식당에만 간간히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차가운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이달 말까지 당분간 낮 최고 25도 정도의
선선한 날씨가 계속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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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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