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국립수산과학원이 공동으로
오늘(7\/24) 북구 신명항 복합양식장 5㏊에
참가리비 종묘 3만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참가리비는 동해안의 대표적인 패류이지만
수온 20℃ 이하에서 주로 서식해 수온이 높은 울산 연안에서는 양식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이번에 방류된 참가리비 종패는 국립수산원이
수온 25℃의 해역에서도 서식할 수 있도록
품종을 개량한 것으로 앞으로 2년간 생존률
등을 분석한 뒤 대량 양식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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