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장인 강호돈 부사장은
오늘(7\/23) 전 직원에게 보낸 가정통신문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사가 눈앞의 이익에
급급하기 보다 장기적인 회사 생존을 함께
고민하자고 촉구했습니다.
강 부사장은 한때 SUV 시장의 강자로 군림했던 쌍용차가 몰락한 사실을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며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노사가 예전처럼
내부혼란과 갈등을 되풀이한다면 미래를 결코 장담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news 메일로 통신문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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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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