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오늘(7\/21) 울산의 대표적인 여름휴양지인
진하해수욕장에서 개막돼 사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과 네덜란드 등
전 세계 8개 나라 9개팀의 미녀 선수들이
참가해 토너먼트 패자부활전 방식으로
승자를 가리게 됩니다.
대회 첫날인 오늘 진하해수욕장에 마련된
특설경기장에는 피서객들과 인근 주민들이
몰려와 미녀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즐겼습니다.
MBC는 이번 대회 가운데 내일(7\/23)과 모레
이틀동안의 경기를 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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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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