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80여개 나라에서 천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2009 울산 세계 양궁선수권 대회
개막일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7\/22) 남구청에서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통역과 경기 진행 등 3개 분야 218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대회 성공 개최를
다짐하는 선서와 함께 앞으로 분야별
현장교육을 실시해 11일 간의 대회 기간동안
완벽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15시, 남구청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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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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