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언론노조 총파업 이틀째를 맞아
울산MBC와 울산방송, 경상일보 등 지역 언론사
노조원 80여명이 오늘(7\/22) 오후
한나라당 울산시당 앞에서 미디어법 통과에
반대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지역언론사 노조는 한나라당의 미디어법은
거대 신문과 자본의 방송참여를 허용함으로써
결국 지역방송의 고사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노총도 총파업 선언에 따라
오늘(7\/22) 저녁 6시부터 울산대공원
동문광장에서 울산 시국대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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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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