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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기술개발 산실

최익선 기자 입력 2009-07-23 00:00:00 조회수 32

◀ANC▶
울산지역 정밀화학산업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게 될 의약품 대량 생산기술 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지식경제부의 부품.소재개발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이번 의약품 생산 기술 개발은 지역 경제에 상당한 파급 효과가 기대됩니다.

오정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테크노파크 정밀화학센터가
고순도 의약품 기술개발 산실로 거듭
태어납니다.

동국제약을 포함한 3개 제약회사와
벤처기업,충주대학 등 9개 기업과 기관이
공동연구개발을 하기로 협약했습니다.

이들 기관과 기업들은 국비 지원금을 포함해 74억원의 예산으로 고순도 호흡기질환을 비롯한 고혈압,심혈관,천식치료제 등 상업적 대량 생산 기술을 오는 2천13년까지 개발하게 됩니다.

◀INT▶차경희 상무<동국제약>

(S\/U)이번에 주도적 역할을 맡게 될 울산정밀화학센터는 의약품 생산기술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됐습니다.

세계적으로 특허조건에서 벗어난 이른바 제네릭 의약품의 시장 규모가
230조원에 이르고 있어 침체기에 접어든
울산지역 정밀화학산업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INT▶남두현 단장(울산정밀화학지원세터)

울산시는 이번 정밀화학센터의 의약품
생산기술 개발을 계기로 울산의 정밀화학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의약품 제조 산업을 적극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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