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3) 새벽 2시 55분쯤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한 노래주점에서 불이나
건물 안에 있던 52살 전모씨가 숨지고
천2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전 다투는 소리가 들렸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방화의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당시 숨진 전씨와 함께 있었던 주점 주인허모 여인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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