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위탁 운영중인 농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등심이 섞인 삼겹살이 판매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농협이 즉각 대책에
나섰습니다.
농협은 삼겹살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등심이 섞인 것 같다며, 매장에 진열된
삼겹살 5백 킬로그램 전량을 회수하고,
축산 가공공장에 대한 감독을 철저히 해
이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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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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