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강행처리를 막기위한
전국언론노조의 지침에 따라 울산MBC 노조도
오늘(7\/21)부터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울산MBC 노조는 오늘(7\/21)부터 필수 인력을 제외한 전 조합원이 파업에 참가함에 따라
뉴스 진행자가 일부 교체되는 등 방송에
일부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민주노동당 등 울산지역 시민단체들은
오늘(7\/21) 오후 한나라당 울산시당 앞에서
미디어법 철회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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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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