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7\/21) 새벽 9mm 정도의
약한 비를 뿌린 뒤 낮부터 모처럼 맑게
개었습니다.
그동안 계속된 장맛비가 그치자
많은 시민들이 태화강 둔치에 나와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을 하며 여가를 즐겼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부터 구름 조금 낀 맑은
날씨가 계속되다가 주말쯤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다시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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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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