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919년 언양 독립만세운동을 벌여 옥고를
치른 독립유공자 5명과 관련된 범죄인 명부가 90년 만에 발견돼 이 가운데 4명이 정부 포상을 신청했습니다.
새로 발견된 범죄인 명부는 이들 독립유공자
5명이 천919년 4월 2일 언양장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했다가 일경에 붙잡혀 1심 재판부에서 태형 90대를 선고받았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