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1) 새벽 5시 40분쯤 남구 여천동
태광산업 2공장 변압기에 낙뢰가 떨어지면서
정전이 일어나 공장가동이 한때 중단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 굴뚝에서 검은 연기와 불길이
치솟아 인근 주민들이 신고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합성수지 원료인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회사측은 복구에 나서
사고 10시간 만인 오후 3시쯤 공장 재가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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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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