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첫 직선제로 열린 울산 산림조합장
선거에서 김지곤 후보가 최진선 현 조합장을
4백여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투표에 참가한 조합원 가운데 58%의 지지를
얻어 당선된 김 당선자는 올해 61살로
울산공고를 졸업한 임업기술지도원
1기 출신으로 앞으로 4년간
울산 산림조합을 이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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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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