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박물관과 고래바다여행선 등이 위치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남구 장생포 거리에
간판시범거리 조성사업이 완료돼 오늘(7\/21)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장생포 초등학교에서 울산항만청까지
1.7km 구간 122개 업소가 참가한 이번 사업은 기존의 무질서한 간판 대신 LED형의 고래를
형상화한 입체형으로 간판이 모두
깔끔하게 바뀌었습니다.\/\/\/
JCN에서 그림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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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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