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수요에 비해 면적이 크게 부족한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주차장이
오는 11월부터 유료로 전환됩니다.
울산시는 농수산물도매시장 유료화에 앞서
2억원의 예산을 들여 노면 정비와 주차 요금소
설치 등의 작업을 9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주차장 유료화와 함께 2억5천만의
예산을 들여 소매동 노후시설에 대한 보수도
다음달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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