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금속노조의 조직개편안에
대한 대책과 박유기 전 위원장에 대한 징계,
새 집행부 선거일정 등의 안건을 두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7\/20) 오후부터
확대운영위를 열어 최근 노조 산하 정비위원회가 밝힌 금속노조 조합비 납부 거부 등 일련의 요구에 대해 지부 차원의 대응책을 마련하고
새 집행부 선거 일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또, 노조창립기념품 비리혐의로 중도 사퇴한 박유기 전 노조 위원장 등에 대한 징계를
결정할 예정이지만 현장 조직간 의견대립으로 결론을 내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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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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