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0) 오전 10시쯤
남구 매암동 석탄부두 앞 100미터 해상에서
6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시신이
물에 떠오른 것을 해양환경관리공단 소속
방제선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시신이 부패하지 않았고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익사로 추정하고
신원확인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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