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동북아 석유물류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될 오일허브가 울산지역에
구축될 수 있도록 정부를 상대로 전방위
설득 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박맹우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이
오는 23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동북아 오일
허브 구축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도록
촉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울산과 여수를 동북아 오일허브로
구축한다는 방침 아래 울산에는 총 1조9천억
원을 들여 2천951만배럴 규모의 저장시설을
오는 2020년까지 건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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