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제 150회 울산시 교육위원회 임시회에서
울산지역 고교 학군 고시안이
재상정 될 것으로 보여
심의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당장 내년도 입학전형부터
적용하기 위해서는 빠른 시일내에
개정안이 확정돼야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혼란을 막을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교육청이 마련한 고교 학군 고시안은
단일학군에서 각 구, 군별로 학군을 조정해
희망배정을 늘리겠다는 안이지만 교육위원회는
기피 학교와 위장 전입 문제 등의 선대책을
요구하며 최근 심의를 보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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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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