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7\/20) 술에 취해
옆 사람과 벌이다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31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5일 새벽 4시쯤 남구 삼산동
한 포장마차 앞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다는 이유로 30살 박모씨와 시비를 벌이다
박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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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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