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0) 오전 11시 45분쯤 북구 매곡동
연지암 뒷편 야산을 내려오던 60살 김모씨의
1톤 트럭이 등산객 35살 이모씨를 친 뒤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트럭 운전사
김씨는 가벼운 상처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갑자기 듣지 않았다는
트럭 운전자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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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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