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의 영어 공교육 향상을 위해
추진중인 거점영어교육센터 건립이 동구지역만 제외돼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동구의회가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동구의회는 지난해 예산심의에서 영어교육센터 건립이 기존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겹치는
부분이 많다고 판단해 예산을 전액 삭감했지만
학생들의 학력향상을 위해 내일(7\/20)부터
열리는 2차 추경예산 심의에서 예산확보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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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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