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구치소가 출소한 수형자 중에서 안정적인
취업생활을 하고 있는 61살 이모씨 등 3명을
사회복귀자를 강사로 초빙해 수형자 교육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울산구치소는 지난 14일 사기죄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이씨를 첫 강사로 초청해 교육을
실시한 결과 많은 수형자들이 자신의 잘못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하고 있다며,
매달 한차례 출소자를 강사로 초빙해 취업과
창업뿐 아니라 인생 교육도 함께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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